[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5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7일 폭염 취약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쉼터 운영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왕숙지구 아파트 공사 현장과 화도읍 마석2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이동노동자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폭염에 취약한 현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무더위쉼터와 휴게시설이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살폈다. 김 부시장은 먼저 왕숙지구 아파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과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시간 준수 여부와 휴게시설 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마석2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에서는 냉방기 가동 상태와 이용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이동노동자쉼터에서는 휴게 공간의 냉방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현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폭염 취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아시아통신] 가평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이명열)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청평면 쁘띠프랑스에서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가평군 관내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먼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올바른 자원봉사 참여 방법 등을 알아보는 기초소양교육에 참여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와 다양한 진로를 연계해 살펴보는 자원봉사 진로교육을 통해 자원봉사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로와 성장에도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공동체 및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팀별 협력활동과 미션 수행, 문화예술 체험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팀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참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N잡 특강: 돈이 되는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들에게 스마트스토어 운영의 기초와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고,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온라인 창업과 부업에 관심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관내 청년 7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2026년 ‘N잡 특강’의 마지막 과정이다. 시는 그동안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전자책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부업 교육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이날 교육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 소싱 및 판매 전략 △AI를 활용한 상품페이지 기획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온라인 유통 창업 등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기 판로 확보를 위한 유통 전략과 다양한 판매 채널 활용 방안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축산농가를 방문해 축사 관리 실태와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문경석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축산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축사 환기·냉방 시설 등 시설 운영 현황과 가축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폭염 장기화로 농가가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했다. 점검 결과 방문 농가들은 축종별 사양관리와 축사 내부 환경 최적화에 힘쓰고 있었다. 또한 정전에 대비해 전기 시설과 비상 발전기 등 주요 설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여름철 재해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시는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축산농가의 피해 상황을 지속해서 살피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경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이 지속되면 가축이 고온 스트레스로 생산성이 저하되고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축종별 특성에 맞는 사양관리와 함께 가축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이상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7일 하천과 계곡의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가 8월 한 달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에 단속과 관리 강화를 요청함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부서별 정비 실적과 불법 상행위 현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하천공원관리과, 위생과, 산림녹지과, 도시개발과 등 13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서울 우이동, 전남 담양군 등 전국 하천과 계곡에서 무단으로 자릿세와 주차비를 받거나 이용객의 출입을 통제한 불법 상행위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부서별 단속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수동계곡과 팔현계곡, 묘적사계곡 등 중점 관리지역을 비롯해 불법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민원이 잦은 지역의 관리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상행위 업소의 단속 이력도 공유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신속히 행정조치하기로 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하천과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월 9일까지 '제6회 경기문화재단 문화상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경기문화재단 소속 8개 박물관·미술관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과 경기도의 지역성·지역상생·다양성·친환경 등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담은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뮤지엄 콘텐츠형'과 '로컬·소셜형' 두 가지 공모 주제로 문화상품을 모집한다. 뮤지엄 콘텐츠형은 경기문화재단 소속 8개 박물관·미술관의 소장품과 전시, 공간, 건축, 상징, 캐릭터 등을 활용한 문화상품을 공모한다. 경기도박물관은 '성산이씨 장신구 일괄'과 '한산이씨 베개모', 실학박물관은 '곤여만국전도'와 실학박물관 MI, 전곡선사박물관은 '주먹도끼'와 박물관 외부 전경,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수어장대(단청·우물반자 문양)’와 ‘남한산성 매바위’를 주제로 선정했다. 또한 경기도미술관은 성동훈의 '내가 돈키호테인가?'와 최정화의 '꽃꽂이', 백남준아트센터는 '슈베르트'와 'TV첼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캐릭터 '공생이'와 '무지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박물관 MI와 캐릭터 '오감이'를 활용한 문화상품을 모집한다. 로컬·소셜형은 경기
[아시아통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기관 대표 소비촉진 사업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025년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전했다. 경기도 책임계약은 도 산하 공공기관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성과 창출을 약속하고 다음 해 평가받는 제도다. 2025년 책임계약에는 전체 14개 사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원 ‘통큰세일’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 힘내GO 카드’ 사업으로 이뤄진 ‘경제살리고 프로젝트’ 부문이 총점 94.84점으로 1위를 차지해 사업 목표 달성도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통큰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사업으로,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자동 페이백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24년 통큰세일을 처음 추진한 후 매 회차 참여 상권 확대, 소비자 이용 편의성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 그 결과 매출 향상, 고용 증가,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다방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민철 경상원장
[아시아통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4위를 기록하며 ‘나’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GH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GH공사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통한 주거정책 혁신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도민 중심의 공간복지 실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주요 정책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이끌었으며, 무주택자의 주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신규 주택공급 모델로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AI·BIM·드론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업무혁신을 추진하고, ‘공간복지홈’, ‘경기유니티’ 등 도민 체감형 공간복지 모델을 확산시키는 등 혁신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아울러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요 정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아시아통신]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난 8월 3일 일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 축하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대식 이사장을 비롯한 발전위원회 관계자와 일죽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출생아의 부친 이범수 씨에게 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생아 가정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출생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일죽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대식 이사장은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가 가족의 사랑과 주변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생아 가정에 힘이 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2023년 1월 19일 발대식 이후 종배 흔들바위 산책로 환경개선사업과 시가지
[아시아통신]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주민자치프로그램 실버댄스 수강생들과 함께 청미천 코스모스 꽃밭 일원에서 경관 조성 및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실버댄스 수강생들이 함께 참여해 코스모스 꽃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청미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꽃밭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깨끗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이 함께 지역 환경을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전하는 데 앞장서는 계기가 됐다. 임명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청미천 꽃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삼죽면 남 ·녀 새마을지도자는 8월 6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갈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조리한 갈비탕을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행사는 지역 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제공 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통신]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선정·방문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단순 식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복지 욕구 파악·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이다. 올 2월부터 매월 초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있다. 남성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와 시원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봉사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나눔 외에도 다양한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