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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주시-6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업무 협약

 

[아시아통신] 파주시는 4일에 경기도파주교육청 등 6개 기관과 䃱회용품 사용 안하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된 목적은 각 기관이 1회용품 사용량을 저감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여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 확산에 기여하는 데 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국민연금공단 파주지사,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문화재단이다.

 

해당 공공기관은 우선 사무실 내 1회용품 반입을 제한하고 각종 회의 및 행사 시 페트병, 종이컵 사용 자제 등 1회용품 감축 노력을 한다. 또한, 파주시에서 다회용컵세척기 설치 지원을 통해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인근 공공기관들이 1회용품 사용 안하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적극 협조하고, 참여 공공기관은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에 앞장서는 동시에 1회용품 사용 감량 실적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기로 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들이 서로 협력하여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고 자원순환 문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히며,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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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는 언제일까?"
[아시아통신]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국회의원. 정읍시장선거에 출마를 했던 사람으로서. 선거가 끝나면 후회를 한다. 또한 선거에 대한 의심을 한다. 왜. 의문을 갖고 출마를 하는 바보일까. 돈을 버리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정신병 환자갔다는 소리를 듣는 행동을 하고 또 출마를할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가 언제 가능하냐는 질문을 하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어떤 조건이 갖춰질 때 가능해지는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 개인의 생각일것이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수용 가능성”은 결과 자체보다 과정의 신뢰에서 결정되기 때문일것이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이 납득하는 선거는 몇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에 가까워질것이다고 생각한다. 먼저, 규칙의 공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선거 제도가 누구에게나 예측 가능하고, 중간에 임의로 바뀌지 않으며,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절차의 투명성입니다. 투표·개표 과정이 외부에서 검증 가능하고, 의심이 생겼을 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충분히 작동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셋째는 기관에 대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