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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농인재육성재단, 1학기 "장학생 선발"........부안군 !

-14일부터 4월11일 까지 온. 오프라인 "신청 접수"-

[아시아통신]  

<부안군 근농장학생 선발포스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2025년 1학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

 

오는 17일부터 4월 11일까지 4주간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원비지원금 등 4개 분야에 걸쳐 신청받는다.

 

등록금 전액 면제자도 소득구간에 따른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공통적으로 장학생 선발 공고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이며 국내 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한다.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1년 이상,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3년 이상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장학금 신청은 학생의 부 또는 모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 민원콜센터 및 읍·면사무소, 부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근농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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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본부 부총재 접견
[아시아통신]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5일(월) 게르하르트 발러스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본부 부총재를 접견하고, 의회-재단 간 협력 강화와 한·독 양국 간 지방정부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의장과 발러스 부총재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2024년 9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을 때 재단 본부에서 처음 면담한 바 있다. 당시 대표단은 같은 해 7월 재단 초청 사업을 통해 서울시의회를 찾았던 독일 연방의회 의원단과 국회에서 재회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최 의장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지속되어 온 의회-재단 간 협력 사례를 언급하며, “재단의 교류사업은 단순한 인적교류를 넘어 양국의 주요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발러스 부총재 역시 “재단이 동북아시아 지역 전반에 관심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을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지난 8월 부임한 헨릭 브라운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도 함께했다. 브라운 대표는 지난달 의회를 방문해 저출산 문제 등 양국의 공통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