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최승재 의원, 경제회복과 민생안정 촉구 및 노동 관계 제도개선 기자회견

 

20221029_232957.jpg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 최승재은 팬데믹으로 입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잠시 한 숨 돌릴 틈도 없이 민생경제에는 또다시 한파가 불어닥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물가로 소비가 얼어붙고 고금리로 자금이 멈추고 고환율로 물가가 오르고 고임금으로 고용까지 축소되고 있고 4중고의 시대라고 말했다.

 

최승재 국회의원은 지난 5년간 민주당은 집권여당과 180석이라는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도 대한민국을 번영시키기는커녕 침체된 경제와 1,000조 나라빚이 

심지어 터널의 끝이 어디일지 아직 짐작조차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이 지경에 몰아넣은 거대 야당은 정쟁에만 매몰되어 국민의 외면을 받았던 이유를 또다시 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 코로나 방역에 협조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손실보상조차도 정략적으로 악용하면서 무책임한 공약들과 기준없는 현금살포로 수많은 자영업자를 폐업의 위기로 몰아넣고는 결국 국가 재정건전성조차 지켜내질 못했다고 말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둘러싼 노동환경 정책은 끝을 모를 정도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불안감을 야기시키고 있다.

 

현재 30인 미만 사업장은 8시간의 추가연장근로가 가능하지만 2달 뒤 일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목숨의 위협과도 같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장을 영위하는 것은 자영업자 직능인들의 당연한 책무이고 미래이지만 급여를 줄 상황을 만들지 않는 이런 무모하고 무질서한 정책이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폐업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코로나 이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장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부족인원은 무려 60만명으로 작년대비 57퍼센트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1인 자영업자 숫자는 42개월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는 당장 이런 논의를 통해 민생위기를 극복해야할 국회가 협치는커녕 정쟁만 하지말고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을 챙기고 국익을 우선하는 입법부 본연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서울시무용단 ‘베시 어워드(Bessie Awards)’ 수상 격려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29일(목)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1에서 종묘제례악을 재해석한 ‘일무’로 2026년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수상한 서울시무용단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세계 현대무용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 시상식 중 하나인 베시 어워드의 공식 명칭은 ‘뉴욕 무용·퍼포먼스 어워드(New York Dance and Performance Awards)’로 1983년 미국 뉴욕에서 제정된 현대무용·퍼포먼스 분야 시상식이다. 이 자리에서 단원들은 공연 준비 과정부터 뉴욕 데뷔까지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뉴욕 무대에 서기 전 다리 부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며 무대에 오른 단원과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에도 공연을 이어간 단원의 일화는 감동을 전했다. 오 시장은 “2023년 ‘일무’ 공연을 보며 느꼈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라며, “그동안 연습하며 흘렸던 수많은 땀방울과 노력의 결과로 얻은 ‘베시 어워드’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는 모두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전통 무용으로 탄생한 작품이 외국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는 것에 국민들이 큰 자부심을 느낄 것”이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 참석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월 27일(화) 오후 3시 30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 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최선자)가 주최한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김종수 복지기획관,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민규 서울시직업재활시설협회장을 비롯하여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격려사,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운영 관련 성과와 비전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가 장애인복지 현장의 소통과 연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최선자 회장님을 비롯한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님과 사무국장님 등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