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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글로벌쉐어ㆍ(주)본에스티스, 하남시에 1억 5천만원 상당 화장품 600세트 기탁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8일 (사)글로벌쉐어에서 화장품 600세트(1억5000만원 상당)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화장품은 ㈜본에스티스에서 글로벌쉐어에 후원한 성품이다. 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외교부 소관 비영리 국제구호단체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글로벌쉐어 안성훈 나눔기획 팀장, 최석훈 간사가 참석했다. 고성훈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안성훈 팀장은 “글로벌쉐어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앞으로 하남시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시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화장품 세트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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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