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구갈·상갈·보라·상하동/더불어민주당)은 1일 오후 4시 본회의장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상패를 전달받았다. 상패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인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이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전달했으며, 김 의장은 균형있는 대안제시와 협력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기준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후반기 의회를 잘 이끌어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동료의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5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이로써 7개월에 걸친 도전의 막(幕)이 내렸다. 한국은 세번째 WTO사무총장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만 것이다. 유 본부장은 결선에 함께 오른 오콘조이알라 후보와 막판까지 분투했지만 유럽과 중국 일본 등의 제동에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지난 15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행안부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증가에 따른 어린이 보호 문화정착에 일환으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구리시의회 임연옥 부의장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양경애의원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구호를 든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챌린지의 다음 참가자로는 구리문화재단 조영숙 대표이사, 구리시사회적협동조합 김연 사무국장,구리전통시장 조종덕 상인회장을 지목했다. 양경애 의원은
시셋 말 중에 잘 못돼가는 사람의 모습을 두고 '왜 이렇게 망가지냐' 혹은 '아주 망가졌네'라고들 한다. 원래 태생이 바닥인 사람을 일컫는 말이 아니라 좋은 가문(家門)의 자제 등이 그 혈통 값(?)을 못할 때 통상 붙여지는 말이 '망가진다'는 말이다. 美國이 대선이후 완전히 망가지고 있다. 아니 지구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체면상 '망가졌다'는 표현을 피하고 있지만 가슴으로는 '에잇, 몹쓸 사람들'하며 혀를 차고 있을지 모른다. 한창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과연 미국이 어떤 나라이며, 우리와 어떤 관계에 있는 나라 라고 설명할지 그것이 걱정된다. 우선,선거( 選擧)가 끝난게 언제인데 이 시간까지 세상을 이처럼 어지럽히고 있는 것인가? 선거 제도가 그러니 어쩔 수 없다는 말은 이제 통용이 안된다. 절차를 밟을게 있으면 조용히 절차에 따라 대통령 당선을 공표하고 취임해 그들이 즐겨 쓰는 '세계 대통령'으로써의 책무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 혹자(或者)는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느냐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대답은 간졀하다. 미국이 우리의 혈맹(血盟 )이요, 우방(友邦)이기 때문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함께 가야하는 국가적 관계'이기 때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김포도시철도 운행 중단과 관련해 집행기관으로부터 긴급 보고를 받고 재발방지 대책을 6일 오전 논의했다. 김포도시철도는 5일 오후 비상제동으로 인해 풍무역에서 멈춰 서, 긴급 구인을 진행한 후 정상화 됐다. 시의회는 지난해 12월에 연이어 도시철도가 중단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운행 중단의 빠른 원인분석 ▲사고발생 초기부터 문제 해결시까지의 의회와 시민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 ▲위탁운영기관에 대한 강력한 대책 요구 ▲사실관계에 대한 언론 대응 등을 주문했다. 또한 도시철도 이용객 안전의 신뢰성 회복을 위해 근본적으로 지적받고 있는 운영 및 안전인력 확보가 적정한 지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는 4일 오전 인창중앙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선양하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하였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형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새해 시무식도 개최하지 않고 의원 간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대신했다. 김형수 의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어느 때보다 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시민들의 행복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하여 의회가 시민들의 참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4일 현충탑과 다산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현충탑에서 헌화 및 분향하였다. 이어 다산묘역을 찾아 헌화와 참배 후 정약용 선생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남양주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하였다. 이철영 의장은“새해에도 남양주시의회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신축년 새해 시민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의장단과 의회사무국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4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초심을 잃지 말자는 뜻의 ‘신종여시(慎終如始)’ 자세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올 한해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현재 진행중인 개발사업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잔여 블록에 대해서는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사업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며, 과천과천지구의 개발이익을 환원해 도시 전체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질적인 도시문제인 교통문제도 과천과천지구 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차분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러한 개발사업이 끝났을 때, 과천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 멋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양재천 산책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 편하게 양재천을 이용하게 할 것이며, 중앙공원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야외 공연장 지붕 설치 등 중앙공원 환경 개선에 힘쓰는 등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등은 4일 오전 8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기준 의장은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해였다. 올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및 조례 등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원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자율 참배 등을 통해 시간 차이를 두고 방문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온 국민이 어려운 고비를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경제는 급격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는 한 이번 위기가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때를 놓친다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나라경제가 망가질 것이란 우려가 큽니다. 이는 전 세계의 공통된 우려사항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소득이 급격하게 감소하였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지출이 국민소득에 미치는 영향이 향후 2년간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IMF는 그 이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도 이른바 ‘바이드노믹스’라 불리는 확장재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 이미 의회를 통과한 8,920억 달러(약 978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 예산을 ‘착수금’에 불과하다고 표현하면서, 앞으로 4년간 4조 달러(약 4,386조 원) 이상의 재정지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U 역시 7,500억 유로(약 1,022조 원)의 경제회복기금을 마련하여 개별 국가들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