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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는 무공천제"가 어떨까?

-국민들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 찾아야-

 

 

<기자칼럼> 2022년 6월1 일은 지방선거일이다. '선거'때만 되면 출마자들은 "각 정당 공천을 받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며. 편법을 동원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공천권'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주기도 하여 잡음이 발생하는게. 지금까지 선거 관행 처럼 되어왔다. 국민들의"세금으로 국민의 대변인을 뽑는 선거"인데도 어느 정당이나. 지역구 의원들에게 공천을 받는다는 것은' 민주주의 선거 방식'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 '각' 정당의 공천으로 선출된 의원들은 정당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소신있게 지역 일꾼 역할을 할 수 없는' 일이 다 반사라고 생각한다 지방의원들도 중앙정치에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치 환경이 조성되어야만 .나라가 발전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선거때만 되면 국가적으로 소모되는 선거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모든게 국민들의 세금이 아닌가) 정당 정치와 계파 정치는 모순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국민들의 혈세'를 소비하고 지역주민들의 갈등과 서열을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인구가 소멸되고 있고 도시가 쇠퇴"해 가는. 것도 정치인들이 뒤 돌아 생각해 볼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역 불균형이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국가 발전"에 저해되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정치는 변화가" 없다. 기득권을 갖은 자들만의 세상인 것 마냥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사회 범죄는 갈수록 늘어만 가고 "언론보도"에는 아동학대 및 살인 기사만이 쉬지 않고 늘어만 간다. 2022년 지방선거 만 이라도"공천"없이 국민이 주인인 세상으로 선거를 치루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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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