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 위축과 소비부진 등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입은 만큼, 분야별 지원사업을 추진해 위기상황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먼저 지역의 소비 촉진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경기도·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비롯해 의왕사랑상품권 특별할인기간 연장·확대 운영을 실시하고, 실직 및 휴폐업 등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 지원, 저소득층에게는 한시생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 재정 신속집행 및 구내식당 중식휴무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와 주변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피해 회복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자금지원 사업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감면 및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사업 재기와 확진자 방문
의왕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시군 종합평가 대비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차정숙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해마다 실시하는 종합평가에 대비해 그간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 문제점 등 실적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차정숙 부시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군 종합평가에서 좋은 실적으로 평가 받는 것이 결국은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일이므로 직원들이 맡은 일에 더 관심을 갖고 실적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의왕시, 시군종합평가 추진실적 보고회 가져 의왕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시군 종합평가 대비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차정숙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해마다 실시하는 종합평가에 대비해 그간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 문제점 등 실적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차정숙 부시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군 종합평가에서 좋은 실적으로 평가 받는 것이 결국은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일이므로 직원들이 맡은 일
의왕시 오전동‘배꽃피는 행복학습마을학교(교장 박찬덕)’에서 지난 17일에 성원1차 이화아파트 520세대와 관리사무소 직원 및 청소원에게 1,100매의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한데 이어, 24일에는 오전주민돌봄하우스를 방문해 핸드메이드 면 마스크 45매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 또한‘배꽃피는 행복학습마을학교’양재반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정성들여 제작한 핸드메이드 마스크는 오전돌봄하우스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모두 전달되어 사용 될 예정이다. 박찬덕 교장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에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배꽃피는 행복학습마을학교’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특화프로그램 운영 및 재능기부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귀감이 되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새봄을 맞이하여 겨울철 자동차 매연 및 불법광고물 등으로 오염된 관내 버스승강장에 대한 일제대청소에 나섰다. 구는 14일부터 29일까지 버스승강장 267개소 대상으로 세척을 실시하고 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소독 또한 겸하고 있다. 고압세척으로 묵은 때를 벗겨내고 각종 불법광고물 등 부착물을 제거하는 한편 꼼꼼한 소독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으로도 미관개선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수원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할 방침이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지속적인 환경정화를 통하여 구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영통구 송영완 구청장은 지난 27일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광교1동과 원천동 내 공원 정비공사 등 관내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송영완 영통구청장 및 녹지공원과장 및 공원관리팀장 등이 참석해 연암공원에서 출발하여 혜령공원 및 사색공원까지 2.6km에 이르는 구간을 둘러보며 산책로의 잡목제거 및 황토포장 등 정비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도심 속의 힐링공간인 공원을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영통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방문을 통한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사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통365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부순)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청소년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관내 위기(가능) 청소년을 대상으로‘마음방역박스’를 제작하여 배송했다. ‘마음방역박스’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로 정서적 채움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로 실제적인 채움을, 손세정제 등의 위생용품으로 건강의 채움을 담았으며,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길 바라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가득 담았다. ‘마음방역박스 찾아가는 아웃리치’는 청소년동반자들이 함께하였으며, 직접 배송을 진행하여 청소년들과 유대감을 더하고 청소년동반자는 찾아가는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정부순 센터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직접 만날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주는 마음으로 준비한 ‘마음방역박스’를 통해 함께하는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우리의 일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조금만 더 힘을 내고, 빠른 시일 안에 모든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병일)는 지난 22일 거동불편 취약계층 등 2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천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보호체계마련 및 민간자원발굴·연계 등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에도 코로나19 방역, 저소득층 목욕쿠폰 지원, 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생일케이크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병일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불편 등 취약계층 분들에게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상원 내손1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에 취약한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찾아가는 치매관리 서비스’를 계획하여, 또 하나의 치매 특화사업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의왕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차원에서 계속 휴관중이며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모든 프로그램도 전면 중단된 상태이다. 이에 시 보건소에서는 치매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부전화, 호흡기 관련 개인위생 수칙 및 투약관리 등의 1:1 모니터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이달 27일부터는 경증의 쉼터 프로그램 이용자 및 고위험군 사례관리 대상자, 치매 가족교육 대상자 등 총 124명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치매 돌봄키트’를 제공하고 ‘치매사례관리’등 찾아가는 치매관리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치매돌봄 키트’는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 및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7종의 물품(인지강화퍼즐, 반려식물, 악력기, 마스크, 파스, 항균행주, 손소독 물티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비대면 방문과 외부 상담을 병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보건소 의사가 직접 109개 경로당을 일일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해 지난달 사전타당성조사 등 용역을 착수하고 실행력 확보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21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상돈 의왕시장의 주재로 윤미근 시의장, 김학기 시의원, 철도․교통분야 교수 및 전문가, 시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대한콘설탄트의 GTX-C 의왕역 정차에 대한 착수 및 1차 조사결과 보고를 주요 내용으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GTX-C 의왕역 정차의 필요성 및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확보 방안, 용역 추진방향에 대하여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분야의 다양한 연구실적과 실무경험을 보유한 철도전문가 및 시민대표의 의견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안책 등이 제시되었다. 시는 이번 자문회의에 앞서 용역 1차 조사결과 및 지역여론, 민원사항 등을 포함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건의서’를 지난 17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제출하였으며, 오는 5월까지 1차 기술적 검토 및 교통수요 예측을 완료한 후, 사업 타당성 여부에 대한 중간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올 하반기에 종료예정인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여성가족부 전국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인‘양치기 소년&소녀’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치기 소년&소녀’프로그램은 양성평등이라는 큰 주제로 1년간 활동이 진행되며, 성(性)과 관련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와 의식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진행되는 또래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청소년 양성평등 또래 교육은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전문가의 양성평등 교육을 받아 관내 중학교에 파견되어 본인이 선생님이 되어 또래 청소년을 교육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벤치마킹, 영상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총 14회 활동으로 구성되어, 2020년 1년간 양성평등과 관련한 다이내믹한 활동을 주체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비 전액 무료인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청소년 12명으로 5월 27일까지 모집인원의 2배수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uw1318.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격적인 활동은 5월부터 시작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의왕시 청소년들의
수원시 영통구 간부공무원들과 유관단체원들이 지난 16일 재난기본소득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나눔릴레이에 동참하며 착한기부 운동 확산을 독려했다. 이 날은 송영완 영통구청장과 영통발전연대, 영통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등 11개 구 단위 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부금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쳤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재난기본소득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실직자, 저소득계층 등 기부하고 싶은 대상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모금계좌로 입금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 내 모금함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아울러 기부금 영수증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메일 suw@chest.or.kr 또는 팩스 0303-3261-2113) 로 제출하거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 발급받을 수 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다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나가자”며 나눔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매년 4월 의왕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벚꽃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취소되었다. 의왕시 벚꽃축제는 지난해 2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매년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는 봄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준수하는 시민들의 노력으로 시청앞 광장은 지난해와는 다른 한적한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