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칼럼> 언론에서는 지방의 인구 감소와 지방학교의 학령인구 감소를 보도를 하고 있으며 방송 매체를 통해 대책을 논의 하는 토론회를 비롯 학자들의 이론을 방영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부 정책은 거꾸로 수도권에 집중된 개발이나 투자가 이루어 지는 정부의 방안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니 학교 진학도 취업이 쉬운 수도권 학교로 학생들이 진학을 원하고. 현실로 지방 학교는 소멸로 이어지고 수도권 신 도시 학교는 과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지방 소. 도시나 군 단위.면 단위 지역에 가면 휴경지가 늘고 있다. 고령화로 농사를 짓기가 어려워 농사를 포기한 농토가 늘고 있다. 코로나 19로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자들은 원자재 값이 상승. 폐업을 하는 숫자가 늘고 정부는 많은 예산을 투입 영세업자 살리기에 온 정성을 다하고 있지만 지원도 한계점에 온 것이 아닌가 싶다. 수도권 교통망 확충을 위해 수 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어느 특정지역 주민들은 자기 지역 교통망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농성을 하고 있다. 곧 부동산 가격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국민 모두가 세금을내고 있는데 왜 수도권 주민 편리를 위해서 많은 세금을 투입해 가면서 지방 소도시는 쇠퇴해가는 걸 방치해두는 정책을 하는 정치인들이나 국가 기관 공무원들 각성해야 한다. 본 기자가 제안한다. 쇠퇴해 가는 농. 어촌 현실을 파악하고. 농.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회의원회의를 지방 소.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만 하지 말고 각. 시. 도를 순회하면서 국회의원 회의를 하면은 그 지역 주민들의 어려운 현안 내용도 들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지역 국회의원들 선거때만 표 달라고 와서 고개 숙이지 선거 끝나면 얼굴 보기 힘든 의원님들이 너무 많은게 현실이다. 또한 국민들이똑같이 내는 세금이 균형있는 국가 발전에 투입되어야 하나 특정 정당의 배분에 의해 군.소 정당의 지역 국회의원 지역구는 발전이 뒤 쳐져 인구 감소와 지역이 쇠퇴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농. 어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수산물이 생산되어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물류 수송비가 적게 하는 소. 도시나 농.어촌 교통망에 신경을 써야 될 거라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