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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백현종 도의원, 경기도의회 첫 출석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백현종 경기도의원(구리시 제1선거구)이 도의회 본회의에 첫 출석하고 당선인으로서 의원선서를 했다. 백의원은 선서를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당선소감 발언에서 “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조금은 다른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지만, 의정활동은 처음이니 따듯한 마음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의회 운영에 있어서 소수정당과 무소속의원에 대한 많은 배려를 부탁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현재 경기도의회는 전체 의석 142석 중 민주당이 132석을 차지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에게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 겪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속한 백신 확보와 접종이다. 백신 확보에 지사께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도 했다. 본희의에 첫 참석 한 백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로부터 꽃다발과 함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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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