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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도, 미래 걸머질 '청년농부' 487명 선발

전라북도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과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농부 487명을 섬발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후계농 294명, 후계농업경영인 148명,전북형 청년창업농 45명등이다. 만 18~40세 청년 후계농에게는 최대 3년 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금과 창업자금융자(최대 3억원), 농지임대(2ha한도)등이 지원된다. 또,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창업자금융자(3억원 한도)와 영농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전북형 청년창업농에게는 최대 2년 간 월 80만원의 영농 정착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이 겪는 소외감과 고독감 등을 해소하면서 소통 활성화를 위한 '생생동아리 지원 사업'도 추진, 매년 65개 동아리에 연 2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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