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6.0℃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5.9℃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7.4℃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5.1℃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7.7℃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사회

완주 청년 4인방, 외식공동체로 힘모았다

전북 완주 청년 4인이 외식 식당을 공동창업해 22일, 문을 열었다. 완주군과 '청년 4인방'은 이날, 옛 삼례중학교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가치식당' 개장식을 갖고 첫 영업을 개시했다. 이들 4인은 앞으로 3년 간 총 6억원을 지원 받아 이 사업을 성공 시키게 된다. 공동체 공간은 옛 삼례중학교 급식동 332제곱메타를 리모델링해 개별 주방 4개, 홀, 사무실 등을 꾸몄다. 청년 4인은 이 공간에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덮고 식당(덮밥) ▶밥, 꽃피다{한우를 활용한 도시락) ▶유정가츠(한돈을 활용한 일본식 돈가스) ▶보물 밥상(베트남 음식) 등 을 정성껏 서비스 한다. 이들 매장은 임대료, 운영 등 전반에 걸친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또, 공동구매 혜택, 완주 식자재 유통 시스템 지원, 공동 브랜드 홍보등을 지원 받으면서 상생 매장으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게 된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