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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봄에파종할보리·호밀정부보급종종자신청하세요!

 

 

국립종자원(원장최병국)은 겨울철 유휴농지활용제고와 조사료수급안정을 위해 2021년봄에 파종할 보리·호밀 정부보급종(이하보급종)종자를신청받는다. 이번에 신청받는 보리보급종자는 3품종100톤으로 흰찰쌀보리60톤 ,찰쌀보리20톤, 새쌀보리20톤이며, 호밀보급종종자는 곡우호밀1품종109톤이다. 공급하는 종자는 전량 미소독종자이며,종자가격은1포(20kg)당쌀보리22,640원,호밀41,730원이다. 올봄보리·호밀을파종하고자하는 농가는 1월4일부터 1 월29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또는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된다. 신청한 보급종종자는1월25일부터2월9일까지 신청시에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은 봄파종용보리·호밀의파종시기는 2월15일부터 28일경이알맞고,파종 한계기인 3월5일을 넘기면 수확량이 적어진다고 밝혔다. 파종량은 가을파종대비 25%증량해야 정상적인 생육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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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