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남시민회(이사장 이홍재)가 지난 11일 시민회 사무실에서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홍재 이사장을 비롯해 염장원 수석부회장, 안종열 사무총장, 강성대 산악분과위원장 등 시민회 임원 및 회원,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하남시 관내 14개 동에서 추천받은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조손가정 등 14가구와 회원 추천 1가구를 포함해 총 1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남시민회는 각 가구에 2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