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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겨울방학 '글로컬 언어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

초5~6학년 학생 대상으로 4박 5일간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열려

 

[아시아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의왕 다움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글로컬 언어 캠프를 운영했다. 초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진행했다.

 

글로컬 언어 캠프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생들이 영어 등 세계 언어로 소통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역량을 키우고,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있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동시에 미대 세대 글로벌 리더로서의 감각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의 글로컬언어 캠프는 2025년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처음 개설됐고, 당시 참여했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겨울방학에도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Action English 활동, AI 미래교육, 다양한 신체활동들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영어를 좋아하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캠프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계속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제는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숙경교육장은 캠프 기간 중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 방문하여 향후 의왕 다움 공유학교 글로컬 언어 캠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캠프 참여는 단순한 언어 습득보다 함께 공부하며 표현을 하는 동안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경험이 앞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소중한 캠프에 참여한 여러분은 멋진 주인공이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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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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