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흐림동두천 18.3℃
  • 맑음강릉 17.8℃
  • 흐림서울 18.2℃
  • 흐림대전 21.7℃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17.0℃
  • 구름많음광주 22.2℃
  • 맑음부산 18.8℃
  • 구름많음고창 18.1℃
  • 흐림제주 19.7℃
  • 구름많음강화 16.2℃
  • 구름많음보은 20.4℃
  • 흐림금산 21.3℃
  • 흐림강진군 17.2℃
  • 맑음경주시 21.0℃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용인특례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월 18일까지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10팀 모집 총 1500만 원 활동비 지원

 

[아시아통신] 용인특례시는 2월 18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시는 문화예술, 자기 계발, 사회공헌, 취·창업 등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 주제를 선정해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활동할 동아리 5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세운 프로젝트 5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는 모임비, 교육·문화비, 소모품 구매비, 강사비 등 활동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순한 친목 도모나 정치‧종교적 또는 수익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동아리팀 50만 원, 프로젝트팀 250만 원이며, 모든 팀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금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명 이상의 팀을 구성해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3월 지원 대상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 용인청년포털(청년e랑), 보탬e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청년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