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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맞춤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교육"......고창군 !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아시아통신] 

<고창군이 실시하고 있는 노인복지 역량 강화교육현장>

 

고창군, 노인맞춤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창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근 노인맞춤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돌보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내용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이해 ▲사례관리 역량 강화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방법 ▲현장 대응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실무자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어르신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따뜻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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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 원 교통카드 지원…1. 28.부터 신청
[아시아통신]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일자는 오는 1월 28일(수)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5,211명을 대상으로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5년도부터는 교통카드 지원금액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매년 3월경 시작하던 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에 신청받기 시작함으로써, 그동안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기다려온 어르신들이 보다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행정적인 편의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면허반납일 기준, ’56.12.31.이전 출생자)이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여 방문하여 반납하면 면허반납과 동시에 1인당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단 기존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최호정 의장, 한일 지방외교 활성화 모색 위해 홋카이도 방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한일 관계 개선과 작년 장쑤성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논의를 위한 홋카이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최호정 의장은 21일 홋카이도의회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의장과 만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의장은 “탈탄소 사회 전환, 시민안전, 에너지 등 복합적인 공통 과제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토 조이치 의장은 “최 의장의 제안을 환영하며, 탄소중립 등 우수 사례 시찰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또 다음 주로 예정된 홋카이도 대표단의 서울 방문에 대한 기대도 표명했다. 세계 최대 강설 지역 중 하나인 홋카이도의 제설 대책과 겨울철 도로 관리 현장도 둘러보며, 기후 변화에 대응한 도시 안전 정책도 공유했다. 같은 날 대표단은 홋카이도 일중우호협회(회장: 아오키 마사노리青木雅典)와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 협력 사항 및 국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