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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상품권 "20% 특별할인"......고창군 !

-명절 준비에 도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통신] 

<고창군 설맞이 상품권 홍보물>

 

고창군, 고창사랑상품권 설맞이 20% 특별할인

 

고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명절 부담 완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2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설을 앞두고 소비 심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이 보다 알뜰하게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한 상품권은 고창군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도 기대된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음식점, 소상공인 업소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군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 지역화폐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명절 기간 동안 상품권 사용이 집중되면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번 20% 특별할인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 등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누리집이나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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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 원 교통카드 지원…1. 28.부터 신청
[아시아통신]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일자는 오는 1월 28일(수)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5,211명을 대상으로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5년도부터는 교통카드 지원금액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매년 3월경 시작하던 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에 신청받기 시작함으로써, 그동안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기다려온 어르신들이 보다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행정적인 편의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면허반납일 기준, ’56.12.31.이전 출생자)이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여 방문하여 반납하면 면허반납과 동시에 1인당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단 기존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최호정 의장, 한일 지방외교 활성화 모색 위해 홋카이도 방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한일 관계 개선과 작년 장쑤성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논의를 위한 홋카이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최호정 의장은 21일 홋카이도의회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의장과 만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의장은 “탈탄소 사회 전환, 시민안전, 에너지 등 복합적인 공통 과제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토 조이치 의장은 “최 의장의 제안을 환영하며, 탄소중립 등 우수 사례 시찰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또 다음 주로 예정된 홋카이도 대표단의 서울 방문에 대한 기대도 표명했다. 세계 최대 강설 지역 중 하나인 홋카이도의 제설 대책과 겨울철 도로 관리 현장도 둘러보며, 기후 변화에 대응한 도시 안전 정책도 공유했다. 같은 날 대표단은 홋카이도 일중우호협회(회장: 아오키 마사노리青木雅典)와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 협력 사항 및 국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