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부안군,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부안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기존 군민안전보험에 더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보다 폭넓게 보장할 수 있도록 보험 항목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 화재, 대중교통 사고 등 기존 보장 내용은 물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이 추가로 포함됐다.
군민안전보험은 부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사에 직접 청구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른 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이번 보장항목 확대를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과 청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