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부안군, 안전한 통학길 확대
부안군이 올해 6곳의 ‘안전한 통학실’(아동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부안군은 아동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지난해 지정한 안전한 통학구역 6곳에 이어 올해도 6곳을 추가로 지정해 총 12곳의 안전한 통학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장소는 부안초병설유치원, 격포초병설유치원, 행안초등학교, 하서초등학교, 부안남초등학교, 창북초등학교 등 학생 통학로와 교육시설 주변입니다.
부안군과 부안경찰서는 업무협약을 통해 순찰 강화, CCTV 설치, 비상벨 확대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아동 범죄 예방 및 비상 상황 대응을 더욱 철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