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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 예고에 시민안전 "긴급 현장 점검"......정읍시 !

-재난특별지시에 대비, 상황관리 강화-

[아시아통신] 

<강설 한파에 대비한 작업에 대해 설명하는 이학수정읍시장>

 

정읍시, 강설·한파 예고에 시민안전 긴급 현장점검

 

정읍시는 강설과 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9일 관계 부서와 함께 주요 도로, 교량, 고갯길,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제설 준비 상황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과 보행자 안전이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 장비와 제설제 확보 현황을 비롯해 배수시설, 도로 결빙 취약 구간, 버스 승강장 및 인도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보완을 지시했다.

 

정읍시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 보행 시 미끄럼 사고 주의 등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점검과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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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