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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신년기자회견....미래는 '확실하게' !

-'민생회복'지원금.소상공인 경영지원금. 등-

[아시아통신]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이학수정읍시장>

 

정읍시, 신년 기자회견 개최…“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

 

정읍시가 신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를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다지는 해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읍시는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를 시정 운영의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먼저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회복 지원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복지와 일자리 연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미래 전략 분야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첨단산업과 농생명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정읍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함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민생을 두텁게 챙기는 동시에 정읍의 10년, 20년 후를 내다보는 확실한 미래 전략으로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읍시는 이번에 제시한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연초부터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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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형재 의원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조례 부문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역 밀착형 입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김 의원은 지난 15회(2023년) 시상식에서도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한 ‘서울시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입법의 실효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지방선거가 예정된 해임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해 12월 26일 수상자 명단 발표 이후 우편을 통해 이번 달 7일에 상패가 전달되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김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4년 5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