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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에서 '새만금으로' !

-국가미래 경쟁력, 중요하다는 '의견 강해'-

[아시아통신] 

<용인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투자 중인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사진.

  • 업계에서는 균형발전 주장보다 “국가 미래 경쟁력” 중요하다는 의견도 강하다. 

2) 전북 전주역 ‘새만금 이전’ 서명·캠페인

  • 안호영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전주역에서 ‘용인 → 새만금’ 이전 촉구 거리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벌이는 모습. 

- 핵심 기사 & 논쟁 정리

 

- 1. “용인 아닌 새만금으로”…이전 촉구

  •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 등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만금으로 이전하자고 공개적으로 주장 중. 

  • 이들은 **“전력·에너지 공급 여건이 유리하고, 지역 균형발전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전 필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 전북 지역 시민·단체도 서명운동·유치 추진 활동을 벌이는 등 여론 확산 중. 

 

- 2. “비경제적·비현실적” 반대

  • 반도체 업계와 보수진영 쪽에서는 **“국가 미래 경쟁력”**과 투자 안정성 등을 이유로 용인 계획 유지를 주장. 

  • 대기업 투자, 공급망 인프라, 전문인력 접근성 등 기존 계획의 경제효율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강하다. 

- 3. 현실성 논란 & 균형발전 논쟁

  • 일부 언론 및 전문가들은 전면 이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수도권 집중 문제”**를 다시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핵심 쟁점 요약

쟁점 주장 / 논거
- 장소 용인(수도권) vs 새만금(전북)
- 산업 효율 용인은 기존 공급망·인프라와 연계 유리 → 경제성·경쟁력 측면 강조
- 균형발전 새만금 이전은 지역 균형 발전·지산지소 에너지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주장
- 에너지/전력 새만금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 가능성 언급
- 현실성 반도체 업계·전문가 일부 “이미 진행 중인 사업 흔드는 것 비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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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신속한 심의로 속도감 있는 주택공급''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월 30일 서울시청에서 도시계획·정비사업 관련 주요 위원회 위원들과 ‘2025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타운홀미팅)’를 열고, 신속하고 책임있는 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체된 도시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신속통합기획과 통합심의 확대를 통한 위원회의 전문적 판단과 속도감있는 행정이 주택공급 확대와 도시공간 혁신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신속통합기획 본격화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빠르게 추진되는 상황에서, 도시계획·주택 관련 주요 위원회가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도시정책 비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간 100회에 달하는 위원회 심의를 함께해 온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의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시와 위원회가 ‘원팀(One-Team)’으로 주택공급과 도시공간 재편을 이끌어 가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라는 데 의미가 있다. 오 시장은 “도시계획과 정비사업 심의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서울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최종 의사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