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전북 **부안군은 2026년부터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작은 목욕탕이 없는 읍·면(부안읍, 주산·행안·변산·백산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주민이며, 사회복지시설·장기 요양시설 입소자 또는 방문 목욕 서비스를 받는 주민은 제외된다.
목욕비는 연간 5만 원을 부안사랑상품권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더 많은 어르신이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