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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정읍시 !

-내년 1월 ~ 2월까지-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 교육프로그램>

 

정읍시,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문화복지 확대

 

정읍시가 문화·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문화·교육 활동 참여가 어려운 농촌 지역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 ▲인문교양 강좌 ▲생활 밀착형 교육 ▲세대 맞춤형 취미 활동 등으로 구성돼 연령과 수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예술 체험과 건강·여가 프로그램, 아동·청소년을 위한 창의 체험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읍시는 전문 강사와 문화예술 인력을 현장에 직접 파견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주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문화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 해소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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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신속한 심의로 속도감 있는 주택공급''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월 30일 서울시청에서 도시계획·정비사업 관련 주요 위원회 위원들과 ‘2025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타운홀미팅)’를 열고, 신속하고 책임있는 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체된 도시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신속통합기획과 통합심의 확대를 통한 위원회의 전문적 판단과 속도감있는 행정이 주택공급 확대와 도시공간 혁신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신속통합기획 본격화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빠르게 추진되는 상황에서, 도시계획·주택 관련 주요 위원회가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도시정책 비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간 100회에 달하는 위원회 심의를 함께해 온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의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시와 위원회가 ‘원팀(One-Team)’으로 주택공급과 도시공간 재편을 이끌어 가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라는 데 의미가 있다. 오 시장은 “도시계획과 정비사업 심의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서울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최종 의사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