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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정읍시 !

-내년 1월 ~ 2월까지-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 교육프로그램>

 

정읍시,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문화복지 확대

 

정읍시가 문화·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문화·교육 활동 참여가 어려운 농촌 지역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 ▲인문교양 강좌 ▲생활 밀착형 교육 ▲세대 맞춤형 취미 활동 등으로 구성돼 연령과 수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예술 체험과 건강·여가 프로그램, 아동·청소년을 위한 창의 체험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읍시는 전문 강사와 문화예술 인력을 현장에 직접 파견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주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문화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 해소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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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