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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23억원 절감하는데, 기여한 "공무원 표창".....정읍시 !

244건의 공사, 대상 23억 원 '절감하는데 기여'-

[아시아통신]

<이학수정읍시장과 우수공무원 표창자들>

 

정읍시, 예산 23억 원 절감한 적극행정 공무원 표창

정읍시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예산 23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익을 증진한 우수 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과감히 줄이고, 제도 개선과 대안 마련을 통해 실질적인 예산 절감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 방식 개선을 통한 공사비 절감 △유사·중복 사업 통합 추진 △외부 재원 확보 및 국·도비 연계 확대 등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를 통해 총 23억 원에 달하는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시는 이번 성과가 공무원들의 책임 있는 판단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인센티브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한 예산 절감을 넘어 시민의 세금을 보다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유하고, 공무원 교육과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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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