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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서에서 "최우수 기관선정"......고창군 !

-특별교부세, 4천만 원 '확보'-

[아시아통신] 

                   

 

고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가 안정 시책 추진 실적, 착한가격업소 운영, 개인서비스 요금 관리, 물가대책 추진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고창군은 체계적인 물가 관리와 현장 중심의 시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군은 그동안 외식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쳐왔으며, 착한가격업소 발굴과 지원을 통해 서민경제 부담 완화에 힘써왔다.

 

또한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가격 안정 분위기를 조성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소상공인,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물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물가 안정 우수사례를 더욱 확산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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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