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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7대 도입".....정읍시 !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운행중인 전기 저상버스의 모습>

 

정읍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7대 도입

 

전북 정읍시는 대중교통의 친환경 전환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7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전기저상버스는 배출가스와 소음이 거의 없는 친환경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상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자동 경사판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이번 전기저상버스 도입을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은 물론,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 도입된 차량은 주요 시내버스 노선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저상버스 도입은 환경 보호와 교통복지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교통약자 배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향후 전기버스와 저상버스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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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