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0.1℃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10.5℃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7.0℃
  • 구름많음강화 -0.5℃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대통령상'...시상금 10억.......정읍시 !

-민선8기 출범후, 고강도 혁신 '추진'-

[아시아통신] 

<지방재정대상을 차지한 정읍시 이학수 시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전국 최고 재정혁신 인정…시상금 10억 원 확보

 

정읍시가 대한민국 지방재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재정 운영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읍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혁신 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대통령상은 단 한 곳에만 수여되는 최고상이다.

 

정읍시는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세입 확충 노력 △불필요한 예산 절감 △시민 체감형 재정 혁신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해 재정 효율성과 정책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번에 확보한 시상금 10억 원은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으로, 정읍시의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재정 운영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선진 지방재정 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