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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유튜브 구독자 3배 성장, SNS 통합 성과 바탕으로 2026년 맞춤형 안전콘텐츠 강화

유튜브 구독자 204.6% 늘고 인스타그램도 150.4% 상승

 

[아시아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전년 대비 소방본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 지역 안전 실천을 돕는 핵심 소통 매체로 뚜렷하게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유튜브 구독자는 전년 4,393명에서 올해 13,380명으로 늘어 204.6% 증가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전년 4,791명에서 올해 11,999명으로 늘어 150.4% 상승했다.

 

소방본부는 구독자와 팔로워 증가가 도민들이 온라인에서 안전 정보를 더 자주 찾고 더 많이 참여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보고, 현장과 일상을 잇는 홍보 체계를 더 강화하기로 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올해 800만 회를 넘어섰다. 특히, 유행하는 콘텐츠와 밈에 안전 메시지를 담아 AI를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가 조회 흐름을 주도했다. 관련 콘텐츠는 전체 조회수의 약 66% 비중을 보였다.

 

실제 재난 대응 과정을 담은 ‘생생 리얼 현장’ 영상도 약 22% 수준의 조회 비중을 기록해 온라인 이용자가 현장의 위험성과 대응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행동요령을 얻고자 하는 흐름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타그램에서는 30~40대 이용자 반응이 두드러졌고, 특히 짧은 영상을 기반으로 한 릴스가 평균 65만회의 높은 조회 흐름을 보이며 짧고 직관적인 안전정보에 대한 관심이 확인됐다.

 

소방본부는 2026년 플랫폼별 역할을 시청 흐름에 맞춰 분명히 하기로 했다.

 

유튜브는 신뢰 기반 안전 소통 매체로 운영할 방침이다. AI를 활용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형식을 안전 메시지로 재구성한 공감형 예방 콘텐츠를 수시 기획해 확대하기로 했다. 실제 재난 대응 과정을 담은 ‘생생 리얼 현장’ 영상은 이슈 발생 시 빠르게 공개해 구독자가 필요한 순간 바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핵심 요령을 함께 전하기로 했다.

 

인스타그램은 30~40대 이용자 확산형 소통 매체로 강화하고, 짧고 직관적인 콘텐츠로 안전 참여를 넓히겠다고 했다. 인스타그램에서 높은 조회를 기록한 릴스는 15~30초 분량의 행동수칙형 콘텐츠로 꾸준히 늘려 지역 주민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쉽게 실천하도록 돕기로 했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두 채널의 성장은 온라인에서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흐름이 커졌다는 뜻”이라며 “반응이 큰 콘텐츠를 더 정밀하게 발전시키고 필요한 안전정보를 제때 정확하게 전달해 온라인 소통이 생활 속 안전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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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