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12.2℃
  • 흐림대전 10.6℃
  • 박무대구 11.1℃
  • 박무울산 12.9℃
  • 맑음광주 12.4℃
  • 박무부산 14.0℃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구름많음강화 8.3℃
  • 구름많음보은 8.3℃
  • 구름많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2.8℃
  • 구름많음경주시 11.0℃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292억원 규모, 엔피케이 신공장 '착공'....정읍시 !

-신규 34명의 "일자리 창출"-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 개요

  • 엔피케이(주) 가 전북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신공장을 착공했습니다. 

  • 전체 투자 규모는 292억 원

  • 공장 부지는 약 9,602.2㎡, 연면적은 6,978㎡ 규모입니다. 


- 신공장 특징과 목적

  • 이 공장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 시설로, “최첨단 생산 설비”를 갖춘 제조 라인과 연구·품질 관리 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 2023년 정읍시와 엔피케이 간의 투자협약이 이번 착공으로 구체화된 셈입니다. 

  • 공장이 완공되고 가동되면 지역 내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 최소 34명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전망입니다. 


- 지역 의미 & 기대 효과

  • 이번 투자를 통해 정읍시는 “바이오 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계획입니다. 

  • 공장이 들어서는 첨단과학산업단지는 이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등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이번 착공은 민·관·연 협업을 통한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탄력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확대, 산업 기반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대가 많습니다. 


- 최근 절차 및 향후 계획

  • 이날 기공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시의회 의장, 엔피케이 대표이사 등 기업 및 지자체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이제 착공 단계이며, 향후 공사 및 설비 구축 과정을 거쳐 완공 후 본격 가동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