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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시내버스 운행 조정......정읍시 !

-신규아파트 "입주 맞춰 단행"-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의 대중교통 개편에 따른 내용을 안내합니다.

 

  • 정읍시는 최근 농소동에 707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푸르지오) 입주에 맞춰, 시내버스 순환노선의 기·종점과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대상 노선은 277번과 277-1번 순환버스이며, 새 입주지를 기점·종점으로 새로 지정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 변경된 노선과 시간표는 오는 12월 12일부터 적용되며, 정읍시는 정류장 안내문 부착, 시 홈페이지 게시, 읍·면·동 마을 이통장 등을 통해 시민에게 사전 안내를 진행 중입니다. 

- 왜 이런 조치를 했나

  • 이번 개편은 단순히 새 아파트 입주자뿐 아니라, 정읍시 전체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 과거에도 정읍시는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 노후 버스 정비, 승강장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해 왔고,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의지를 보여왔습니다. 

-기대되는 효과

  • 농소동 새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출퇴근이나 외출 시 시내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됨.

  • 기존 주민들도 전체 순환버스 체계 재점검 덕분에 노선 효율성 향상 가능성이 있음.

  • 버스 접근성이 개선되면 차량 의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 교통복지 향상 +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기대 가능.

- 주의할 부분 / 시민 요청사항

  • 노선/시간 변경 초기에는 익숙지 않아 혼란이 있을 수 있어, 변경된 시간표와 정류장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음.

  • 특정 지역에서는 버스 도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평소 이용 루트를 재검토하고 여유 있게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음.

  • 이후 운행 실태(배차 간격, 정류장 위치, 이용률 등)에 대해 시가 모니터링을 약속했으므로, 시민의 적극적인 피드백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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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