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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전문교육 '개강'.....정읍시 !

-농업기술센타, 주관 5회 과정-

[아시아통신] 

<정읍시 치유농업 전문교육 장면>

 

정읍시가 치유농업 전문교육 과정을 새로 열었다는 보도입니다.

- 개요

  • 정읍시는 12월 1일, 제2청사에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개강식을 열고 교육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전민+1

  • 이 프로그램은 치유농장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을 준비 중인 농가, 실무 인력, 예비 창업자 등 대상이며, 치유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교육 내용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은 주제를 포함합니다. 

  • 특수목적형 치유농업의 이해

  • 치유농업 관련 정책의 흐름 파악

  • 효과적인 의사 전달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기법

  • 대상별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 유관기관의 역할 이해 및 치유농장 시설 조성 시 필요한 제도적 규정 숙지

이론뿐 아니라 실제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왜 중요할까

  • 치유농업은 단순한 농촌 체험이 아니라 — 농업 자원과 농촌 자원을 활용해 사람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과 웰빙을 돕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습니다. 

  • 정읍시는 이전에도 ‘치유농업 선도 도시’로 지정된 바 있고, 2024년에는 관련 부문에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이번 전문교육 개강은 정읍이 치유농업을 단순한 정책 사업이 아닌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키우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앞으로 주목할 점

  • 교육이 끝난 뒤 얼마나 많은 수강생이 ‘치유농업사’나 ‘치유농장 운영자’로 활동을 시작할지 여부

  • 교육 이수자들이 설계·운영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어떤 형태로 지역사회에 제공될지

  • 이를 통해 지역 농업, 복지, 관광, 건강 증진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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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