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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무정급식소, 팔달구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김장나눔

[아시아통신]

 

 

연무정급식소(대표 이유영)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봉사단체 회원 20여 명과 함께 김장김치 20kg 60박스를 직접 담가 팔달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은 연무정급식소를 중심으로 여러 봉사단체 회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매주 밑반찬을 지원받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연무정급식소는 2012년 개소 이후 매주 화요일 약 100인분의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유영 연무정급식소 대표는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을 나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연무정급식소와 봉사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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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AI 정책의 핵심은 사람... 전문인력과 실행계획 갖춰야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20일 열린 AI국 업무보고에서 AI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확보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방성환 의원은 "AI는 일반 행정과 달리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AI국도 일반 행정조직과 같은 방식의 인력 운영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춘 인력 확보와 배치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조직과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는 AI국도 단계별 목표와 인력·조직·재정계획을 담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며 "실행 가능한 계획을 의회와 공유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I 인재양성 사업과 관련해서는 "민간기업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 AI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경기도만의 전문인력을 육성해야 한다"며 공공부문의 차별화된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방 의원은 업무보고 전반에 '클러스터', '생태계'라는 표현이 반복되는 점을 언급하며 "AI 정책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며 "클러스터나 생태계라는 용어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