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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숭어 축제 연다.....부안군 !

-설, 숭어 ! 겨울을, 사로잡는다-

[아시아통신] 

<부안군 설 숭어 축제 홍보물>

 

 

  • 2025년 제13회 축제로, 12월 5일~6일(금·토) 이틀간 열립니다. 

  • 장소는 부안상설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입니다. 

  • 참가 및 관람은 무료입니다.

- 축제 주제 & 특징

  • 이번 축제 주제는 “설(雪)숭어! 겨울을 사로잡다” 입니다. 

  • 과거에는 시장가요제와 함께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단독 개최하며 숭어 중심의 행사로 구성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 볼거리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돼요 —

  • 숭어 오마카세, 숭어 낚시대회, 숭어 잡기 체험, 숭어 골든벨, 숭어 경매 이벤트 등 체험 중심 행사. 

  • 숭어회, 추억의 분식, 꽈배기, 군고구마 등 먹거리 부스 운영. 

  • 5일 개막식에는 가수 진성, 하태웅, 비타 등의 초대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6일에는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와 연예인협회팀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 의미와 기대

  • 이 축제는 2007년 시작된 이래, 군민과 전통시장 상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 특히 올해는 단독 개최와 다양한 체험/먹거리/공연 강화로,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잡고, 뜨고, 먹고, 즐기는” 풍성한 겨울 축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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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향토문화연구회 ‘역사문화 관광브랜드 개발’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광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향토문화연구회’(대표의원 서민우)는 11월 28일 의회 브리핑실에서 ‘광진구 역사문화 관광브랜드 개발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광진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점검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달 17일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광진 서사 기반 통합 브랜딩’ 전략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서민우 대표의원과 김강산 간사를 비롯해 전은혜, 이동길, 김미영, 장길천 의원이 참석해 연구진의 제안을 경청하고 정책적 실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핵심 전략으로는 아차산과 고구려의 역사적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광진 로컬 맥주’ 개발이 제시됐다. 단순한 특산주 개념을 넘어 양조장 견학, 시음, 미식 투어, 지역 축제와 연계한 복합문화 콘텐츠로 설계된 이 모델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힙한 역사 도시(Hip History City)’로 광진구를 리브랜딩하려는 시도로 주목받았다. 연구진은 아차산 등반 후 즐기는 로컬 미식 체험, 건대입구 청년상권과 연계한 야외 페스티벌 등 ‘역사-문화-소비’를 하나로 잇는 경험형 관광 콘텐츠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