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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즈 사용법"......정읍시 !

-증상 발병시, 병원 '방문'-

[아시아통신]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정읍시

 

 

-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콘택트렌즈는 편리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각막염, 결막염, 시력 저하 등 다양한 안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읍시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안전한 콘택트렌즈 사용수칙을 안내드립니다.


- 1. 렌즈 착용 전 철저한 손 위생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완전히 건조한 후 렌즈를 만지세요.

  • 손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세균 번식렌즈 변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2. 렌즈는 정해진 기간만 사용하기

  • 1일용, 2주용, 1개월용 등 제품마다 사용 기간이 다릅니다.

  • 정해진 주기를 넘겨 사용하면 각막 손상·감염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 3. 착용 시간은 하루 8시간 내외

  • 장시간 착용은 눈의 산소 공급을 줄여 각막 부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가능하다면 귀가 후에는 즉시 렌즈를 빼고 눈을 쉬게 해주세요.


- 4. 세척·보관액은 매일 교체, 케이스는 1~3개월마다 교체

  • 보관액을 반복 사용하거나 케이스를 오래 쓰면 세균 오염이 발생합니다.

  • 케이스는 세척 후 자연건조하고, 흠집이 나면 곧바로 교체하세요.


- 5.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 잠잘 때 렌즈 착용

  • 수영장·샤워 중 착용

  • 친구와 렌즈 공유

  • 눈이 아프거나 충혈되는데도 착용 지속

이러한 행동은 각막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들입니다.


- 6. 증상 발생 시 즉시 안과 방문

  • 통증

  • 시야 흐림

  • 이물감

  • 분비물 증가

  • 심한 충혈
    위 증상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렌즈 사용을 중단하고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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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