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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산부에, 최대 300만 원 '지원'.......정읍시 !

-조기진동. 당뇨병등 19가지 "고위험 임산부 대상"-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의 ‘고위험 임산부 지원’ 소식에 대한 요약입니다.


- 무슨 내용인가

  • 정읍시가 고위험 임신으로 진료·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최대 3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지원 대상은 ‘조기진통, 당뇨병, 자궁경부무력증’ 등 19개 고위험 임신 질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입니다.

- 지원 범위와 조건

  • 지원 항목은 “본인 부담금 전액 + 비급여 진료비의 90%”입니다. 단, 상급 병실료나 특식 비용 등은 일부 제외됩니다. 

  • 1인당 최대 한도는 300만 원이며, 2개 이상의 진단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더라도 지원 한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 지원은 출산 후 1회에 한해 지급되며, 분만일(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e-보건소’ 누리집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배경 및 기대 효과

  • 시 측은 “고위험 임신으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실제 혜택을 받은 산모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지원받은 산모는 22명, 올해(11월 기준)는 24명으로, 지원을 받는 고위험 산모가 점차 늘고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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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