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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정읍시 협의회 출범" !

-평화통일, 기반 조성 '앞장'-

[아시아통신]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출범식 장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며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정읍시협의회는 최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과 출범식을 갖고, 향후 2년간 추진할 주요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실현을 위한 협의회의 역할과 비전을 함께 확인했다.

 

신임 협의회장은 “지속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사회가 통일 담론을 선도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읍시협의회는 앞으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시민 프로그램 -청소년·청년 참여 확대 -통일 교육 활동 강화 -지역 맞춤형 평화통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가교 역할도 강화할 방침이다.

 

협의회는 제22기 출범을 계기로 지역 구성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화·통일 활동 환경을 만들고, 시민 중심의 통일 여론 조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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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