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0.9℃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김포시의회 , '경기시군 중부권 의장협' 주관

김포시의회 (의장 심명수)는 12일, 경기도중부권 9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햐 협의회 정례회의를 잇따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명순 협회회장 주재로 의회별 현안이 집중 논의 됐다. 성남시의회 윤창근 협의회장은 지난번 집중호우에 대한 피해상황과 지원 내역등을 보고 했고, 여주시 의회 박시선 협의회장은 '일본의 방사는 오염수 처리 문제등을 지적했다. 가평 배영식 의장은 '경기도 산간지역의 난개발 방지 대책등을 제시했다. 특히 경기도의장협의회는 홍영표(더불어 민주)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하여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 문제 등 현안 시정을 요구했다. 신명순 김포시의장은 지방의회의 권익과 자치분권 향상을 위해 모두가 협력해 나가자고 제청했다.
배너
배너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