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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세계한인 경제인 우리가 돕자"제의

코로나19 사태와 미국 대선 등으로 글로벌 역학관계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글로벌환경변화와 세계한인경제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여*야 국회의원 45인이 세계 한인 경제인을 돕겠다고 선언할 예정이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세계한인 경제포럼'대표의원인 이 원욱의원은 인삿말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급변 속에 한인 경제인 들이 소용돌이를 헤쳐나갈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협력하자"는 제안을 천명할 에정이다. 하용화 의원은 "3만 한인의 네트위크로 대한민국 무역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을 것 "을 다짐하는 결의 등이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 사회는 포럼의 공동운영위원장인 강득구의원이, 토론은 윤원석공동운영위원장이 각각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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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