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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과 뇌물의 차이


“‘뇌’ 관이 달린 선‘물’을 뇌물이라고 한다.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선물과 뇌물의 차이:
‘선’ 의로 받으면 선물, (받고 나서) 고 ‘뇌’하게 되면 뇌물.”

이상준 저(著) 《고품격 유머》 (다산북스, 140쪽) 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선물과 뇌물에 대해 이런 유머도 있습니다.

“서서 받으면 선물, 앉아서 받으면 뇌물.
웃고 받으면 선물, 그냥 받으면 뇌물.
받고 악수하면 선물,받고 악수 안 하면 뇌물.
받고 잠이 잘 오면 선물, 받고 잠을 설치면 뇌물.
받고 기대함이 없으면 선물이지만,받고 기대함이 있으면 뇌물.”
 

 

선물의 근원은 하나님이고,뇌물의 근원은 마귀입니다.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
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출23:8).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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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