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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고령군 ㈜ 대전사 사랑의 성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통신] ㈜ 대전사에서 8월 28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대전사(대표 백상훈)는 고령군 대가야읍에 소재한 전기공사 업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 관련 등 저소득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행복나누미 회원으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고령군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전사는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실천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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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보증금 피해 없도록…제도 정비 나선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가 ‘보증금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도 정비에 나섰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8월 26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융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명시한 조례 개정안을 긴급 발의했다. 이와 함께, 구조적 제도 보완을 위한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의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하게 하는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도 제출했다. 이는 최근 공공이 개입한 임대주택에서조차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속출하고 있으나, 현행 제도로는 피해자에게 실질적 구제 수단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먼저 ‘서울특별시 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에게 서울시가 ‘융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조례안이 시행되면 서울시가 직접 구제 재원을 마련해 임차인의 ‘이사 갈 보증금’을 긴급히 융자해 줄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은 융자 외에도 임차인 보호를 위한 여러 대응 체계를 담고 있다. 법률·금융·주거 상담은 물론, 임시거처 제공과 이주비 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피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세부 지원 내용은 시장이 피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