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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감백신 사망 사럐 9건 신고

경상북도 보건정책과는 27일 , 지난 21일부터 26일 까지의 사이에 도내에서 독감백신 예방 접종 후 6건의 사망 사례 신고와 3건의 이상 반은 사례를 신고 했다고 종합 보고했다. 6명의 사망자는 남선 1명에 여성 5명이었고, 연령별로는 82~89세가 3명이었다. 나머지 3명은 73~77세 였다. 6명중 4명은 기저질환이 있었으나 2ㅁ명은 건강한 편이었다. 한편 기타 이상반은을 보이고 있는 3명은 남성이 2명,여성이 1명이다. 이들은 감기기운으로 동네 병원에서 약을 구헤 먹거나 백신 주사를 접종한 사람들이다. 나이는 60대 2명, 70대 1면이다. 이들에 대한 역학 조사 등이 실시됐거나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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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