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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림 경북도의원 대표 발의'경상북도 출자ㆍ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 제정

道 출자ㆍ출연기관 사이버보안 대응 능력 강화 기대

 

[아시아통신]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의 사이버보안 관리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경북도의회 최태림 의원(의성ㆍ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출자ㆍ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이 20일 경상북도의회 제351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국가정보원의 '사이버안보 업무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출자ㆍ출연기관 범위, 사이버보안 담당관 운영, 전담조직 구성ㆍ운영, 도지사의 지도ㆍ감독에 관한 규정 등을 조례로 명시화했다.

 

조례에서 출자ㆍ출연기관장은 사이버보안 담당관을 지정ㆍ운영해 사이버보안 교육, 사이버공격ㆍ위협 대응훈련, 자체 진단ㆍ점검 등 사이버보안 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이를 도지사가 지도ㆍ감독하도록 했다.

 

최태림 의원은 “출자ㆍ출연기관도 공공기관의 보안 관리 범위에 포함되므로 사이버공격에 대한 예방과 대응 방안이 요구된다”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도내 출자ㆍ출연기관의 사이버보안 능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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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 서초4)은 26일(월) 의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호정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