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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시설공단 - 강남앤인코누스' 건강보호 시스템사업 협약

김규덕 이사장,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한 삶 기대"

 

[아시아통신]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강남앤인코누스(주)(대표 서정규)와 함께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근로자 건강보호 시스템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선진화된 기술 도입의 일환으로,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과 이상징후 알림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작업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설공단 김규덕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선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앤인코누스(주) 서정규 대표는 “스마트워치 기술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설공단은 앞으로도 근로자 중심의 안전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김기봉 기자 kgb5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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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