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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사랑의 성금 34년째 지속 이어져"

소외층과 어려운 이웃위한 성금은 영원히

 

[아시아통신] HD현대의 사외 협력회사 모임인 ‘HD현대통합협의회’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건설기계의 사외 협력회사들은 13일(금) 울산 동구청에서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갖고, 동구청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3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HD현대중공업 협력회사 모임인 ‘현중회’의 조시영 회장(명진TSR 대표), HD현대중공업 고국 전무, 김종훈 동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45가구에 각 30만원씩 전달되며, 동구청을 통해서는 19개 봉사단체에 각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조시영 회장은 “HD현대통합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데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HD현대 협력회사들은 지난 1991년부터 34년째 울산 동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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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