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8.8℃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7.2℃
  • 흐림울산 15.9℃
  • 맑음광주 18.2℃
  • 흐림부산 14.9℃
  • 맑음고창 17.3℃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4.8℃
  • 맑음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7.3℃
  • 구름많음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복지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사회적취약계층을 위해 미용 봉사를 하는 경기도 미용사회적협동조합

-화성아르딤 복지관에서 미용봉사활동 진행
-오혜석이사장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웃는 모습에 봉사를 멈출수 없다".

 

KakaoTalk_20240816_085217867_01.jpg

▲경기도 미용사회적 협동조합 이해욱강사가 복지관에서 취약계층과 거동이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미용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오해석)은 지난 8월13일 화요일 10시부터 화성아르딤복지관(이하  복지관)에서 취약계층 27명을 대상으로 미용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매월 2번째 화요일에 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머리를 손질하는 정기적인 미용봉사활동이다.

 

이날은 커트강사로 활동중인 이해욱강사가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디자인컷등 다양한커트로 대상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해욱강사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헤어를 디자인하여 청결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해드리는 미용봉사를 할 수 있어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강사활동시에 힘이난다"고 하였다.

 

한편 오해석이사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미용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펼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렇게 미용봉사활동이 꾸준할 수 있었던것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2022년 10월부터 시작한 미용봉사는 경기도미용사회적협동조합 회원들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활동하며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찾아가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미용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배너
배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