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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주정거장에서는 어떻게 물을 마실 수 있을까?

우주에서의 물.

우주정거장 핵심 모듈 톈허(天和)의 내부

https://v.xinhua-news.com/static/view?dest=dEMDEkJnhoczkyISstMTY1NTcwMDAwMzc3Mi0vZHNwX0FWL2RzcF92aWRlby8yMDIyLzA2LzIwL0NzZWtyekswMDcwMTZfMjAyMjA2MjBfQ0JWRk4wQTAwMS5tcDWjQ=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4호의 우주인들이 톈허에 진입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급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우주인 1명이 매일 마셔야 하는 물은 2㎏으로 추산된다.

 

재생수는 우주정거장의 생명 유지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완성!

 

급수대에서 흐르는 물은 섭씨 45도로 유지된다.

 

우주인은 식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미생물 등 오염 물질의 존재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우주 정거장에서는 박테리아가 생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번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음용수에 대한 철저한 미생물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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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