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1.9℃
  • 구름조금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2.5℃
  • 구름많음대전 -0.1℃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0.6℃
  • 흐림광주 1.0℃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가 지난 12년, 멈춰 있는 의정부를 새롭게 탈발꿈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김동근후부.jpg1.jpg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의정부시의 청령평가도가 최하위ㆍ사회안전지수 최하위인 것을 최상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첨단 기업들을 유치하여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문화 ㆍ 교육ㆍ 스포츠 ㆍ 녹지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철도망을 확장하고 버스노선을 확대해서 대중교통 혁신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본지 기자가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에게 의정부시에 설치되어 있는 수영장에 관하여다음과 같이 질문을 하였다.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전 수영장을 이용하는 인구가 2018년 기준으로 약 400만명이 넘게 이용 이용하고 있었는데 기존 수영장의 오염의 심각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⓵박테리아 및 균 제거 위해 복합염소처리 ⓶ 땀, 오줌, 분비물 등 유해성 물질을 처리하기 위한 화학약품 사용 ⓷수질오염과 결합잔류염소 등으로 수영장 물 흡입시 인체에 치명적 ⓸ 수영장 이용 시 점차적으로 물의 탁도 (맑기)가 좋지 않고 세균 번식 속도가

증가하여 청결도 저하 ⓹ 각종 약품 사용과 오염에 의한 눈, 피부질환 등 각종 질병 유발 ⓺ 물이끼 및 오염으로 잦은 물 교환 및 청소(청소 시 화학약품 사용) 등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수영장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중시설의 물(水)과 관련한 비건강적 요소 때문에 많은 인명의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장에 당선 되시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이에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 하지 않고 산소와 빛 에너지로 세균을 완전 처리, 완벽한 살균으로 물 흡입 시 인체에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수처리에 대한 관심과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가장 시급한 행정의 하나로 지적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화학 공법의 친환경적인 수처리 기술은 빠른 반응시간으로 대장균을 비롯한 일반 세균, 녹조류 등을 제거하여 악취를 없애고 맑고 청결한 수처리 기술이므로 새로운 기술을 발굴, 의정부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에 집중적으로 투입함으로써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수처리 혁신을 펼쳐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서울시무용단 ‘베시 어워드(Bessie Awards)’ 수상 격려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29일(목)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1에서 종묘제례악을 재해석한 ‘일무’로 2026년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수상한 서울시무용단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세계 현대무용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 시상식 중 하나인 베시 어워드의 공식 명칭은 ‘뉴욕 무용·퍼포먼스 어워드(New York Dance and Performance Awards)’로 1983년 미국 뉴욕에서 제정된 현대무용·퍼포먼스 분야 시상식이다. 이 자리에서 단원들은 공연 준비 과정부터 뉴욕 데뷔까지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뉴욕 무대에 서기 전 다리 부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며 무대에 오른 단원과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에도 공연을 이어간 단원의 일화는 감동을 전했다. 오 시장은 “2023년 ‘일무’ 공연을 보며 느꼈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라며, “그동안 연습하며 흘렸던 수많은 땀방울과 노력의 결과로 얻은 ‘베시 어워드’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는 모두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전통 무용으로 탄생한 작품이 외국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는 것에 국민들이 큰 자부심을 느낄 것”이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 참석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월 27일(화) 오후 3시 30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 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최선자)가 주최한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김종수 복지기획관,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민규 서울시직업재활시설협회장을 비롯하여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격려사,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운영 관련 성과와 비전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가 장애인복지 현장의 소통과 연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최선자 회장님을 비롯한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님과 사무국장님 등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