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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총괄판매대행기관으로 NH농협 충북영업본부 지정

입장권 판매소 운영, 제작 판매 총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판매 대행기관으로 NH농협 충북영업본부를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판매 대행기관으로 지정된 NH농협은행은 전국 최다 판매망(5,912개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행사 경험이 풍부한 곳으로, 앞으로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판매소 운영, 입장권 제작, 입장권 판매 및 홍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조직위는 이번 엑스포에서 총 54만장의 입장권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입장권 요금은 일반 1만원, 청소년 8천원, 어린이 4천원으로 사전 예매 시 20~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입장권 요금의 50%는 지역상품권으로 제공하여 괴산군 소재 일반음식점,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입장권 판매대행기관이 지정됨에 따라 입장권 디자인을 3월까지 선정하고, 4월까지 사전 입장권을 제작한 후 5월 1일부터 사전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괴산군, IFOAM 주최로 개최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17일간)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시, 학술회의, 교육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유기농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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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대화동 원형육교 인근 보행환경 개선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원형육교는 지난 2005년 녹지축 연결을 목적으로 설치돼 공원 간 보행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킨텍스 지구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행 동선과의 적합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도시 환경과 교통 여건이 변화하는 만큼, 시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은